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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 사회

상주 희망음악회 마련 17일 오페라 등 선뵌다

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.09.14 20:07 수정 2022.09.14 08:07

‘상주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’가 오는 17일 오후 7시 상주시 만산동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.
음악회는 평화예술단 ‘연’의 화려한 한국무용을 시작으로, 2003년 창단해 교향곡, 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오고 있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국악인 오정해, 소프라노 김순영의 공연 순으로 이어진다.
또한 트로트가수 최예진과 ‘낭랑 18세’, ‘소양강 처녀’로 유명한 한서경이 신명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.
임종배 기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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