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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↑↑ 성주군청공무원협의회 회장 선거에서 김상우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. |
| ⓒ 경북연합일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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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주군은 지난 8일 열린 제11기 성주군청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 선거에서 김상우 현 회장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재선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.
당선자는 지난 2년간 회장을 역임하면서 경북 도내에서 최초로 읍·면 복지업무담당자 민원수당 병급 지급, 신규공무원 시보떡 문화 타파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많은 성과를 내며 단독으로 입후보했다.
투표 결과, 유권자 701명가운데 582명이 참여(투표율 83%) 했고, 투표자의 92.4%의 찬성표를 받으며 이번 선거에 당선됐다.서재덕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