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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 사회

포항교육청, 태풍 피해 학교 재해복구 총력

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.09.13 20:13 수정 2022.09.13 08:13

포항교육지원청이 태풍 ‘한남노’ 피해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.
지난 6일 태풍 ‘힌남노’의 영향으로 포항에 누적 179.5㎜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포항교육지원청 관내 학교도 침수 15개교, 토사유실 1개교, 부속물 및 차량파손 8개교, 누수 3개교 등, 총 27개교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.
이에 포항교육지원청은 경북도교육청, 경북도교육청과학원, 화랑교육원, 영덕·영천·칠곡교육지원청 등 인근 기관 직원들과 해병대 제1사단 장병들의 지원을 받아 그 중에서 피해가 심각한 청림초등학교, 오천중고등학교 등 6개교에 인력을 지원해 피해복구를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.최태열 기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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