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

뉴스 사회

적십자사 경북지사, 내남면서 긴급구호활동

경북연합일보 기자 입력 2022.09.13 20:12 수정 2022.09.13 08:12

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8일부터 5일간 비상체계를 구축해 태풍 ‘힌남노’ 피해가 심한 경주시 내남면 지역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했다.
이번 활동에는 적십자사에서 급파한 적십자 직원과 봉사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.
이들은 침수된 이불과 옷 등 20톤을 세탁트레일러로 세탁하는 봉사를 펼쳤다. 또 집이 침수돼 가재도구, 생필품 등의 피해를 본 가구에 적십자 긴급구호물품 220세트를 전달했다.전세훈 기자


저작권자 경북연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