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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↑↑ 김천시새마을협의회·부녀회는 지난 7일 김천시 새마을히관에서 밑반찬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. |
| ⓒ 경북연합일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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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천시새마을협의회·부녀회는 지난 7일 김천시 새마을회관에서 밑반찬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.
효사랑 밑반찬 만들기 행사는 민족의 큰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해 드리는 행사로, 홀몸 어르신들이 마음만은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.
이날 행사에는 김천시새마을협의회·부녀회 임원진과 읍면동 부녀회장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.
새마을회원들은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, 소불고기, 얼갈이 열무김치, 꽈리고추 멸치볶음, 우엉조림 등 밑반찬 4종을 직접 만들었으며, 이 밑반찬은 백미 1포(5kg)와 함께 홀몸 어르신 48명에게 전달했다.
김영덕 기자